GALLERY MEE

ARTISTS
Boos Cho
조부수

合奏- Orchestration, Oil on canvas, 97 x 130.5 cm, 1992

조부수 ( 1944- )


1944  인천 出生


학력

홍익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서라벌예술대학 졸업


개인전 

1990  온 갤러리, 오사카, 일본

1991  Fordham University at Lincoln Center campus, 뉴욕, 미국

1991  NECCA 미술관, 코네티컷, 미국

1991  현대화랑, 서울, 한국

1991  Hampton Square Gallery, 뉴욕, 미국

1992  슬로베니아 국립현대미술관, 슬로베니아

1993  Terry Dintenfass갤러리, 뉴욕, 미국

1993  동원화랑, 서울, 한국 

1995  미화랑, 서울, 한국 

1998  Galerie du Comté, 니스, 프랑스

1998  박영덕화랑, 서울, 한국 

1999  Dewart 갤러리, 브뤼셀, 벨기에

2002  Dewart 갤러리, 브뤼셀, 벨기에

2011  선화랑

  

그룹전

1962  인천문화센터 개관 3인전, 서울, 한국 

1963  High Light전, 서울중앙공보관, 서울, 한국

1963-1965 신상전, 한국

1964  현대미술초대전-조선일보주최, 한국

1965  신인예술상전, 한국 

1968  동아 국제 대상전, 한국 

1983-1990 서울 현대미술제, 서울, 한국

1985  국제 드로잉전, 오사카, 일본

1986  국제종이작업전, 오사카, 일본

1987-1990 홍익 M.A.E 전, 서울, 한국

1988  동경아시아현대미술제, 동경, 일본

1991  에꼴 드 서울 전, 서울, 한국 

1992  현대미술초대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한국

1993  21세기전, 선화랑, 박여숙화랑, 서울, 한국 

1993  현대미술 오늘과 내일의 위상전, 관훈갤러리, 서울, 한국 

1993  대한민국 종교인 미술전, 예술의 전당, 서울, 한국

1993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111인전, 박영덕화랑, 서울, 한국

1994  The Art Show, 뉴욕, 미국 

1994  예술의 전당 전관개관기념전, 예술의전당, 서울, 한국

1994  서울정도 600년 국제현대미술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한국

1994  대한민국 종교인 미술전, 예술의 전당, 서울, 한국 

1994  오늘의 한국 미술전, 예술의 전당, 서울, 한국 

1994  음악과 미술의 무용전, 예술의 전당, 서울, 한국 

1996  문자와 이미지전, 한림미술관, 대전, 한국 

1996  마니프전, 예술의 전당, 서울, 한국

1996  한마음 현대미술전 - 2002월드컵 유치기원, 홍익현대미술관, 서울, 한국  

1997  선화랑 개관 20주년 기념 200인 작가전, 서울, 한국

1997  움직이는 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한국

1997  한국미술 ‘97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한국 

1998  움직이는 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한국 

1998  20ans d'amour et de déchirure, Acques Brel 추모전, 브뤼셀, 벨기에  

1998  고려대학교수전, 고려대학교 교우회관, 서울, 한국 

1999  봄의 소리전, 선화랑, 서울, 한국

1999  현대미술3인전, 미화랑, 서울, 한국

1999  사진박물관 건립기금조성 초대전, 프레스센터, 서울, 한국 

1999  Art Paris展, Combas, D.Mahieu, César, Arman, Dewart 갤러리, 파리, 프랑스 

2000  니스 아트페어, 니스, 프랑스

2000  찾아가는 미술관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한국

2001  Instants Magiques - Dewart gallery, 브뤼셀, 벨기에 

2001  미술관 건립 추진전, 인천시립미술관, 인천, 한국

2001  200인 작가전-선화랑, 서울, 한국

2002  KANAL 11 and 20, 브뤼셀, 벨기에


작품 소장

NECCA 미술관, 코네티컷, 미국

New Art 미술관, 뉴욕, 미국

Florida 박물관, 플로리다, 미국

Texas 박물관, 텍사스, 미국

FORDAM Univ. 링컨센타, 뉴욕, 미국

포르투갈 대사관, 도쿄, 일본

오사카 시립미술관, 오사카, 일본

후지 미술관, 도쿄, 일본

미화랑, 서울, 한국 


Boos Cho (1944-)


1944 Born in Incheon, Korea

Hong Ik University, Graduate School, M.F.A, painting

 

Selected Solo Exhibition

1992 Cankarjev Dom, Ljubljana, Slovenija

1992 Seoul Arts Center Museum, Seoul, Korea

1992 Gallery Mee, Seoul

1991 Maiami Art Fair, 91, Miami, U.S.A

1991 NECCA Museum, Connecticut, U.S.A

1991 Fordam University at Lincoln Center, New York, U.S.A

1991 Hampton Square, Lond Island, U.S.A

1991 Gallery Hyundai, Seoul

1990 On Gallery, Osaka, Japan

 

Selected Group Exhibition

1992 "Expressions by 3 Artists" Tado Gallery, Seoul

1992 Invited Artists Exhibition of Contemporary Art,

         National Museum of Contemporary Art, Seoul

1991 Ecole de Seoul, Kwanhoon Museum, Seoul

1991 International Paper Work Exhibition, Osaka, Japan

1990 International Drawing Exhibition, Seoul

1988 Asia Contemporary Art Exhibition, Tokyo, Japan

1988 88 Olympic Fine Art Exhibition, Seoul

1987 Seoul Contemporary Art Exhibition, Seoul

 

Selected Collection

Museum NECCA, Connecticut

Florida Museum, Maiami

Museum of Texas, Houston

New Art Museum, U.S.A

Fordam University at Lincoln Center, New York, U.S.A

Seoul Arts Center Museum, Seoul

 



* Art Critique about Artist Boos, Cho


I. 조부수 – 정열적 색상의 눈부신 화면 


- Henry Riseman, 미국 NECCA 미술관장


본인은 프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있는 International Art Exposition(국제 미술전 1991년)에서 조부수의 미술작품들을 관찰했다. 유명한 예술작품이 모이는 이번 국제미술제에서 본인의 관심을 끌게 했던 것은 한국사람인 조부수의 그림들이었다. 이 예술가의 그림에 대한 정열적인 솜씨는 찬란한 눈부신 화면을 만들었다. 

색상의 강도와 풍부하게 짜여진(Textured) 표면과 함께 느슨함과 충동감을 함께 어우려 놓은 기술은 조부수의 reh로 개성적이고 유별난 스타일을 마크시키고 있다. 마치 잘 알려진 프랑스의 상징주의 미술가인 Odilon Redon이 “모든 훌유한 예술은 무의식의 표출을 허용함으로써 생겨난다.”고 했듯이 그의 그림들은 무의식에서부터 생겨나는 비젼을 보여주고 있다. 


조부수의 작품들은 동양의 예술적 기질과 함께 서양의 현대적 미술세계를 풍요롭게 하고 있다. 

NECCA 미술관의 관장인 Henry Riseman은 다음과 같이 평하고 있다. 즉, 본인의 마음에 그의 그림들은 현재 미국내에서 선보이고 있는 태평양 지역 국가에서 온 가장 훌륭하고 아주 중용한 현대미술의 대열에 있다라고. 현대미술을 위한 New England 센터의 분과이기도 한 Museum NECCA (네카미술관)는 조부수의 주요적 미술관 전시를 보이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 조부수의 그림들은 색상의 비범한 깊이와 강도, 풍요롭게 짜임새를 준 표면, 그리고 활력적인 비구성적인 디자인으로 돋보인다. 조부수의 균형, 우아성과 서정성의 타고난 감각을 시각적 에너지로 가득한 그의 작품을 통하여 알 수 있다. 이 그림들 중 많은 그림에서, 이 미술가는 동작에서 천동적인 파노라마를 통해 떠 있는 듯한 생태학적 세포와 가은 형태의 一群을 만들어 내었다. 그의 작품중 몇몇은 Jacson pollack의 drip 기술에 대한 추적이 또한 자명하게 보인다. NECCA미술관 관장인 Henry Riseman은 다음과 같이 집필하고 있다. 즉, 본인의 마음에 조부수의 그림들은 현재 미국내에서 선보이고 있는 한국으로부터 온 가장 훌륭한 현대 미술중에 속해있다. 그의 추상적 그림들은 시적이며, 개념적으로 감각적이고, 기법에서 흥미롭다. NECCA미술관은 1991년 6월30일까지 조부수의 주요적 미술관 전시를 보이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 


II. The symbolic world of Boos, Cho       

Zoran KRZISNIK (Critic, Slovenija)

Korean artist Cho-Boo-Soo has presented himself in the 90’s- first in Japan, then in America – as a fully mature artist with a surprisingly daring and highly topical concept: the flattened image of the planet Earth, captured in a grid that dissects the multitude of pullulating life into a sequence of tiny, symbolically rounded images, loaded with energy. 
His creativity clearly shows the influence of American action painting – unless it is rather a question of the painter’s own explorations in the same direction; the refined culture of traditional characters used by the calligraphic Korean script. It is not orthodox transcription, but rather a stream of associations stressing – the expression of perceptions, accompanied by intellectual, sensual and emotional comments, by means of communicative symbols. 
Cho Boo-Soo’s favorite colours today are red, usually of the highest intensity; green, complementary to red, and blue. Though with the same striking impact, he uses muted browns and greys. It is into this palette that he captures – with a broad gesture, a flourish, or a calligraphically precise brush –stroke – his creative universe. The authenticity of his pictorial language, though unreservedly accessible to the understanding of the world public, at the same time sublimates and its spiritual image, and therefore represents a significant enrichment of contemporary artistic expression.